한국생명학연구원 대구 청소년 종합상담실

 

 

생명학 자료실

문서 자료실

 

 

 

 

 

 

2005/10/4(화)
기독교와 제 종교  
이 성 춘

제1강 . 비교종교학과 종교학

1. 비교종교학 용어의 의미

1) 비교종교학은 한 종교의 지식에 의해서 다른 종교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다른 종교의 지식에 의해서 자신의 종교 또는 자기가 속해 있는 문화권의 종교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2) 비교종교학이란 용어는 원래 다른 종교와의 비교속에서 서구의 우월성을 표현하는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용되는 부정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3) 비교종교학이라는 용어보다는 종교사 라는 용어가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음.

종교사로 대비와 비교를 통한 종교현상의 주제별 연구와 개념종교의 역사를 기술하는 학문이다.

2. 종교와 상징

현대종교학은 종교 상징의 표현 양태를 기술하여 상이나 행위, 언어, 삶의 언어를 유형화한다. 삶과 행위는 의미로 가득차 있다.

1) 종교의 개념 (키케로, 락탄티우스)

① Religion-->Re + ligion

다시 + 맺다

결합과 만남 화해의 의미

날줄 씨줄의 하나님, 십자가의 만남

② 宗敎-->神이 계시는 집으로 인도함

③ 현대 종교학은 종교를 삶의 한 측면으로 간주하여 종교를 역사적으로 비 교하고 문화적으로 이해한다.

종교학의 핵심은 世界觀의 분석과 비교에 있다.

3. 宗敎學의 世界觀

1) 교리 : 종교는 교리 체계를 가진다. 교리는 신화와 종교체험을 가지며 교리 는 궁극적이고 보편적인 것을 표상해 주고 종교 상징적인 의미를 분명하게 해준다. 교리는 전통을 현대과학에 맞게 재해석 해준다. 교리는 신념체계를 제시해 준다.

2) ① 종교는 Stories를 가진다. 독특하고 성스런 영역이다.

희랍어의 (mythoi) 미토이는 이야기를 의미. 이 용어에서 신화들 이라는 말이 생김. 신화는 거짓된 이야기가 아니다.

② 神話로서 역사-과거를 낭만적으로 기술하고 과거로 부터 영웅을 만들고자 하는 입장

③ 역사로서 신화- 진리와 정확성을 모토로 하는 역사기술의 입장.

④ 신화와 역사의 변증법

正, 反, 合에의한 발전

신화 (正) 예수의 탄생, 기적등

역사 (反) 바울의선교

기독교 탄생 (合)

픽션과 드라마의 사건들은 환상에 의해 현실로 다가온다.

신화의 특징 - 기술되어 있는 사건들을 현재화 시킨다.

그때가 (them)지금이 된다. (now)

3) 祭儀 : 종교는 제의를 지닌다(의식)성만찬, 성가, 성경봉독등... 전형적 제 의는 몸짓을 필요로 하면 그것은 숭배이다.

다른 영역으로 전이 시키는 행위이다.

빵, 포도주------->그리스도의 몸, 피

물질변환-------->먹는 참가자들이 변환함.

4) 경험

두려움, 놀라움, 감정등을 유발시켜 극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제공.

신의 실재를 즉각적으로, 인상적으로 경험한다.

* 누미노스 체험(numinous)

numen 라틴어 - 로마종교, 정령(spirit)강, 숲, 벽난로, 문지방, 인간등뒤에 숨어 전율적인 공포심을 불러 일으킴, 누미노스는 모든 종교의 핵심이다. 공포심, 경외심, 신비스럼 경험, 신비체험

불이 (不二, non-dual) 의 상태

왜곡된 일상적 경험으로 부터 탈피, 요가수행으로 초월, 순수한 의식상태

도달-> (pure Conscious-ness) 신비체험은 관조와 명상의 과정에서 얻어진 다. 신비체험은 숭배대상이 없으며 예배도 없다.

* 누미노스와 신비체험의 차이

누미노스 체험속에서 영원한 존재는 우주 저 너머에 인간 밖에 있다. 신비 체험에서 영원한 존재는 인간안에 있다. 누미노스 체험은 자기를 비우는 (self-Emptying)의식을 강조한다.

5) 윤리사회

특성의 규칙과 계율을 지켜야 하며 종교전통을 지속시키기 위해서 조직을 필요로 하여 사회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종교는 도덕적 의무를 강조한다. 도덕은 이상적 인간상에 영향을 주고 목표로 삼는다. 이상적 인간상은 도덕을 통한 인간의 행복을 증진시키고 고통을 해소한다는 영국의 밀(John Mill)의 공리주의 주장과 같다. 도덕적 사고 -옳고 그름을 평가하는 목표, 윤리적 가치의 선택.

제2강. 불교학

1.불타의 생애

불타(Buddaha)는 B.C 560년경 샤카(Shakya)라는 귀족계급에서 출생. 이름은 싯타르타이며 성은 고타마이다. 슈도다나의 아들 .석가모니-샤카족의 성자.

아버지는 귀족계급의 지주였으며 어머니 마야(Maya)는 출산 며칠후에 죽음. 이 모 가우타미가 교육시킴.

1) 불타의 환경

저택속에서 온갖 향락생활을 하였으며 밤낮으로 하얀 양산이 씌우고 있었으며 겨울과 여름, 우기를 보는 궁전이 별도로 있었다. 父는 아들에게 기쁨을 주려고 잔치를 베품. 불타는 샤카족 제호의 딸과 결혼하여 아들 라훌라 (Rahula)를 얻어 행복한 생활을 함. 집안생활에 대한 불안과 회의를 느꼈으며 집안생활은 너무 협소하고 제한된 생활이라 여겼다. ぢ집이란 암흑의 장소이므 로 자유는 집을 떠난 곳에 있다. :고행자자 됨으로써 얻으려했던 것은 열반- (涅槃-das Nirvama) 至高의 희열. 부모들이 슬피 울었지만 머리와 수염을 깎고 고행자의 누런옷을 입고 고향을 떠났다. 성문밖으로 나와 상자와 노인과 주검을 보았으며 생로병사는 인간의 보편적 운명이며 무상한 형태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보았다.

불타는 육체적인 쾌락을 포기하고 스스로의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고향을 떠났다. 마음의 평온함과 욕정으로 부터 풀려 났으며 밤중에 처와 자식과 작별인사를 하고 떠났다.

2) 고행자 고타마

처음에는 강제적인 고행으로 구원을 얻으려하여 7년간이나 계속하였지만 쓸모가 없었다. 내면의 본질적인 변화 없는 고행만 하는 것은 구원에 도달할 수 없다고 보았다. 고행을 통해서 양상한 뼈만 남은 결과가 되었으며 강제적인 고행은 단지 고통스런 주체적 감정일 뿐이지 구원은 아니다. 깨달음(覺)에 이르는 또 다른 길이 있는데 그것은 고행의 길을 버리고 명상과 정적(靜寂)속에서 얻어지는 구원의 길을 발견하였는데 곧 각(覺)이라 여겼다.

3) 고타마의 覺 (첫번째 기적)

(1) 각의 내용-삼명(三明)

자신의 전생의 출생에 대한 기억

윤회에서 지배하는 업(業-Karma)의 법에 대한 인식

苦의 원인과 苦의 원인의 멸절(滅絶)

4) 고타마의 두번째 기적

첫번께 대기적은 覺이었으며 두번째 기적은 설법(法-진리)이었다.

5명의 고행 수행자들이 처음 설법을 들었으며 남에게 가르침을 받은 바 없이 스스로 법을 깨달아 법을 선포하고 완성한 자다.

5) 불교의 형성

불타의 삶은 고령에 이르기까지 설법을 폈으며 불타의 사후 베살리(Vesali)회의에서 불타의 설법을 담은 경전들이 정경으로 확정 되었다.

* 입회식- 낮은 품급식(고행자의 누런옷과, 머리 수염을 깎는다)

① 나는 불타에 귀의한다.

② 나는 법에 귀의한다.

③ 나는 승가에 귀의한다.

공동체안에서 거행되는 의식-높은 품급식

* 완전한 자격을 갖춘 승려로서 4개의 금지사항

① 성교와 도둑질 하지말것

② 개미 한 마리도 죽이지 말 것

③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는 인간적인 능력은 자랑하지 말 것

6) 불타의 죽음 (세번째 기적)

열반에 든 기적 80세로 세상을 떠남

꽃이 피는 계절이 아닌데 불타가 누운 나무아래 꽃이 피고 땅이 요동하고 하늘에서는 천둥이 쳤다.

2. 불타의 가르침

1) 외적인 영감이나 신의 힘을 빌리지 않고 오로지 깨달음(自覺)의 성취는 인간적인 노력과 지성의 덕분이다. 오로지 인간만이 불타가 될 수 있다.

① 모든 사람은 불타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인간은 스스로가 주인.

② 인간위에 군림하는 더 높은 존재나 권력은 없다. 인간은 자신이 자신의 안식처이다. 인간의 해탈은 자신의 진리에 대한 자각에 근거한다. 헌신적인 선행에 대한 보수로써 은총이나 외적인 힘에 의한 것이 아니다.

2) 사성제( 四聖諦)

배나레스에서 옛 동료 다섯 명의 고행자에게 행한 최초의 설법내용.

① 고(苦, Dukkha)괴로움

② 집(集, Samudaya)괴로움의 원인

③ 멸(滅, Nirodha)괴로움의 소멸

④ 도(道, Magga) 괴로움의 소멸이 이르는 길

(1) 苦에 대하여

① 인생은 고통스럽고 괴로운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苦에대해 고통 그 자체로만 이해하는 것은 잘못이다. 이것은 불교를 염세주의로 잘못이 해할 소지가 있다. 행복, 안락, 평안을 의미하는 말수카(樂, Sukkha)의 반대말은 고뇌, 고통, 슬픔, 비극을 의미하는 말로서 듀카(苦, Dikka)는 일반적 의미의 괴로움이다. 苦의 발생원인을 이해하여 치료하는 과정이 중요하며 따라서 불교의 苦는 비관론이 아니고 합리론이며 현실적이고 객관적이다.

② 가정의 행복-속세를 떠난 행복

쾌락의 행복-자제로 오는 행복

애착의 행복-욕심에서 떠난 행복

즐거움과 괴로움의 모든 감정을 벗어난 순수한 마음의 상태. 즉 명철하고 고요한 상태가 행복이며 그러나 무상한 것은 무엇이든지 괴롭다.


(2) 苦의 원인 - 탐욕(집성체, 集聖諦)

① 갈애(渴愛, 欲愛)감각적 쾌락에 대한 갈망

② 유애(有愛)-존재와 형성에 대한 갈망

③ 무애(無愛)-존재하지 않은 것에 대한 갈망 느낌은 접촉에 의해서 반복 순환하며 눈, 귀, 혀, 몸(색은), 소리, 냄새, 맛 등의 느낌과 접촉에서 고는 발생한다. 따라서 마음은 감각기관이며 이것을 수련하는 것은 고의 발생원인을 차단하는 과정이다.

(3) 苦의 원인은 내부에 있다.

苦의 근원은 苦자체이며 내부에 있다.

苦의 소멸을 가져오는 원인과 근원도 고 자체 내부에 있다.



(4) 苦의 소멸 (滅聖諦)

고에서 해탈하여 자유롭게 되는 것이다.

① 열반(涅槃)

무위, 이탈, 적멸

안식처, 보호, 피안, 평화등 열반을 의미하는 뜻은 32가지나 있다. 모든 악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열반은 진리이며 진리를 깨닫는 것은 탐욕을 끊음이며 괴로움을 소멸하는 것이다. 죽음후에 열반에 들어간다는 것은 잘못이다. 苦는 탐욕 때문에 생기고 지혜 때문에 소멸한다.

3. 八正道(道聖諦)

① 正見(올바른 이해) ② 正思想(올바른 생각)

③ 正語(올바른 말) ④ 正業(올바른 행위)

⑤ 正命(올바른 삶) ⑥ 正精進(올바른 노력)

⑦ 正念(올바른 기억) ⑧ 正定(올바른 집중)

1) 八正道-苦의 소멸에 이르는 길

① 正見 : 있는 그대로 사물을 보고 이해 하는 것

수각(隨覺) ; 지적파악

통각(通覺) ; 전체적으로 사물을 보고 판단하고 이해 모든 번뇌(욕심, 재물)에서 벗어난 상태에서 사물을 보아야 올바로 이해할 수 있다.

② 正思想 : 모든 탐욕, 사심에서 떠난 사랑과 비폭력, 자비를 지향.

③ 正語 : 거짓말, 증오 적대, 모함, 시기라는 말을 삼가. 거칠고 악의에 찬 말 삼가. 어리석고 쓸데없는 농담 삼가. 친절, 상냥, 즐겁고, 부드럽고 , 의미 있고, 유용한 말을 하자. 유용한 말이 아닐 때는 침묵을 지키자.

④ 正業 : 도덕적이고 명예롭고 평화로운 행위

⑤ 正命 : 타인에게 해를 주는 직업에 종사하지 않는 것. 해를 주는 직업 : 총포류, 흉기, 마약, 주류, 도살등


2) 三學

① 계(戒) : 正語, 正業, 正命->윤리적 규범.

② 정(定) : 正精進, 正念, 正定->정신적으로 수행하는 것. 불건전하고 악한 생각을 방지

③ 혜(慧) : 正見, 正思想->지혜를 담아야 한다.


4. 正蘊이란 무엇인가?

① 색온(色蘊): 물질의 집합

눈, 코, 귀, 혀, 몸 - 물질적 감각기관

견 향 청 미 색 - 대응해서 일어나는 관념이나 생각

② 수온(受蘊) : 외부세계와의 접촉을 통해서 경험되어지는 불쾌함, 유쾌함을 수온이라 한다.

③상온(想蘊) : 감각기관의 접촉을 통해 일어나는 물질적, 정신적 대상을 인식 하는 것.

④ 행은(行蘊) : 정신적 행위의 집합. 의욕. 지혜, 탐욕, 성냄.

⑤ 식은(識蘊) : 의식의 집합. 見(보고 안다)

* 모든 苦의 원인은 五蘊에서 발생, 五蘊의 집착은 苦이다.

五蘊은 무상하고 끊임없이 변화, 五蘊은 순간적으로 생기고 사라지는 흐름이다. (집착하지 말자)

* 결론 : ① 불타의 가르침은 空思想(Emptiness)이다.

If there is one teaching that is peculuiar to Buddlism alone among all the world's religions I would say it is the principle of Sunayata(空) 만약 세계 모든 종교 가운데 불타의 가르침의 내용을 한가지 이야기 한다면 나는 空이란생각한다

Sunayata also means "cipe" or "zero" (텅비어 있지만 꽉차 있다)

② 마음이 비어 있어야 순수하고 맑고 즐겁고 사물을 올바로 볼 수 있다.

③ 불교는 철저히 인간중심적이며 타력에 의한 구원이나 절대자를 신앙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 스스로의 자력에 의한 수양과 수련에 의한 궁극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2. 圓佛敎

1) 敎祖 少太山 大宗師

(1) 生

본명은 朴重彬(1891-1943)아호 소태산, 제자들의 존칭은 대종사 전남 영광에서 태어남.

그의 부친은 기골이 장대하고 기운이 센 장사였다. 농사가 주업이었으며 그의 모친 유씨는 천성이 선량 하였다. 박중빈은 4남 3녀중 삼자였으며 큰형 아우는 出嫁하였고 중형은 죽었으며 부모의 봉양과 가정을 책임 맡음 .

박중빈은 부친을 닮아 기골이 장대하였으며 6 ~ 7세때에 태양을 잡으러 앞산을 오르기도 하였으며 그의 신장은 180cm 체중은 110kg이었다. 그가 7세때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보고 자연현상에 대한 의문을 가졌으며 9세때는 인간에 대한 의문과 나이가 들면서 生死問題 와 宇宙問題에 대해 懷疑와 思索 의 생활이 되었다. 나이 15세때 가난한 농가의 규수와 결혼하였으며 부군보다 1세 위였다. 그가 물려받은 땅은 밭 4000평과 논 1000평이었다. 산신과 도사를 만나 문제해결을 위해 기대했으나 20세때 문제해결의 핵심이 외부에 있지 않고 내재제한 마음에 있음을 깨달아 초당을 지어 기도와 주문 명상에 잠김. 1916 .4. 28 20년간 심중의 의문이 풀리고 정신이 맑아짐 .

우주의 궁극적 진리가 自心과 不二一體다.

山是山, 水是水, 心是佛, 心是一圓 이라 하여 一圓卽 眞理自體라 봄.

大覺一聲은 萬有가 한 體性이요, 萬法이 한 根源 이라 하였다. 이 가운데 生滅없는 道와 인과응보되는 이치가 서로 바탕하여 한 뚜렷한 기틀을 지었도다함 .40여명을 선발하여 새 불교 운동의 핵심 맴버로 삼고 저축조합운동기금과 사재로 간척사업을 벌여 3000여평의 농토를 마련함. 1918.10교당을 건립하고 개교표어를 ぢ 物質이 開闢 되니 精神을 開闢하자っ였다. 1924년 총부를 이리에 정하고 박중빈은 1943년 별세함.


2. 원불교사 개요

1916년 소태산 대종사의 대각으로부터 시작된다.

1) 창립정신: 自力。 自主에 바탕한,

① 以小成大 의 精神

② 一心合力 의 精神

③ 死無餘恨 의 精神(公을 위해서 私를 없앤다)

2) 교법의 기본정신: 神와 來世만을 추구하는 宗敎

理念이 아니라 人間의 정도를 (正道)밝히는데 중점을 둠

3) 원불교 기본경전; 正典(1943)

1946년 원광대학 설립(문맹퇴치운동)

1951년 원광중고 설립

1965년 한국종교협의회 창립회원

1982년 신도수100만, 교역자 1, 000명, 교당국내 500개

4)원불교의 基本敎理

(1) 一圓相 의 眞理

(2) 四恩

(3) 正學

(4) 無時

A) 일원상 상징의 보편성

1) Parmenides ( BC 515 )

世界를 둘로 나눌 수 없는 O(구)모양의 것으로 생각 이것을 절대 유리함. 不生, 不變, 不動, 기원도 끝이 없는 궁극적 실체라 함.

2) 에크하르트( Eckhart 1260-1320 )

원은 신에서 나오는 문이며 신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인간은 이 圓을 통하여 신에 귀일한다.

3) 佛敎의 空思想

易太極, 老莊 의 無極은 0에서 바탕

無極, 太極은 0에서 시원, 萬物 하나하나가 0의 원리를 벗어나지 않는다.

B) 일원상

일원상은 원불교의 최고 종지이며 0은 원불교의 신앙의 대상이며 수행의 표본이다. 만유가 한 체성이며 만법이 한근원이다. 하나(一)가 뚜렷한(圓)기틀(相)이다. 一圓은 法身彿이다.

진리의 체성뿐만 아니라 진리의 작용까지 포함하여 宇宙萬有의 본원이다.유와 무를 총섭하고 貫通한다.

有.顯 - 現象 -+ 顯 , 隱 , 相卽

無.隱 - 本體 -+

色是空卽空是色=一圓

ぢ모든 宗敎的 眞理는 窮極的으로는 一致한다.っ

宇宙의 眞理는 원래 생멸없이 길이 돌고 돈다. 가는 것이 곧 오는 것이 되고 오는 것이 곧 가는 것이 된다. 주는 사람이 곧 받는 사람이 되고 받는 사람이 곧 주는 사람이 된다. 이것이 萬古에 변함없는 상도이다.

- 宇宙萬有의 본원 (法身彿 信仰)

0 - 無大小有無-+

無生滅去來-+ (一圓相 信仰)

諸佛 , 諸聖의 心은 一切衆生의 本性

C) 四恩

天地恩, 父母恩, 同胞恩, 法律恩.

(1)천지은 ; 존재생성(공기의 고마움)생명탄생(생명력)통합의 기운이 존재하므로 관계를 유지

(2)부모은 ; 報恩(自然, 子孫, 이웃)

(3)동포은 ; 서로 舍廊하고 즐거워하여 國家, 社會를 평안하고 安樂하게 한다. 나도 이로우면서 남이 이로움이 되는 서로 잘 살수 있는 관계. 동포의 유기적 관계.

(4) 법률은 ;불의를 제거하고 정의를 실천. 법률이 존재하므로 안녕질서유지

D) 정신수양

(1) 靜할 때 - 심공부 염불과 坐禪. 千念, 萬念을 一念으로 한다. 좌선을 통해 기운을 고르게 하고 마음을 바르게 지킴.

(2) 動할 때 - 다른 곳에 정신을 빼앗기거나 흩어놓지 말고 성심성의와 공정한 법칙에 따름. 애착과 탐착을 버린다. 주어진 책임에 한결같은 마음으로 성심성의를 다한다.

* 원불교의 교리

1) 一圓相의 眞理

2) 四恩

3) 三學

4) 無時禪

* 三學

삼학은 일원상을 수행의 표본으로 하고 그 진리를 체 받아서 다기의 인격을 양성하는 원불교 수행 방법으로 정신수양. 사리연구. 작업취사의 세가지 공부법을 말한다.삼학은 養性, 見性, 率性으로 바꾸어 표현하기도 한다.有無超越, 사물을 바르게 보고 바르게 판단하는 것, 모든 일에 無念行- 空이다.

(1) 정신수양

정신수양은 정신을 수양하여 정신의 자주력을 얻는 공부이다.

정신수양의 결과-수양력을 얻은 사람은 능히 해탈을 얻어서 생사를 자유로 하고 극락을 수용하며 만사에 성공하게 된다.

(2) 사리연구

사리연구는 일과 이치를 연구하여 천만사리에 걸림 없이 아는 지혜의 힘을 얻자는 공부이다. 소태산 대종사는 ぢ 事라 함은 인간의 是.非.利.害를 이름이요, 理라함은 天造의 大小有無를 이름이요 연구라함은 事理를 연마하고 궁구함을 이름이니라っ하였다.

사리연구의 방법-경전연마, 성리연마, 대인접물시 지식을 얻는 공부.

사리연구의 결과-사리연구 공부를 계속하면 연구력을 얻게 된다. 천만사리를 분석하고 판단하는데 걸림 없이 아는 지혜의 힘이 생긴다.

(3) 作業取捨

作業취사는 심신을 작용함에 있어서 정의는 취하고 불의는 버리는 실행력을 얻자는 공부이다. 소태산 대종사는 말하기를 ぢ작업이라 함은 무슨 일에나 眼, 耳, 舌, 身, 意 六根을 작용함을 이름이요 취사라함은 正義는 取하고 不義는 버림을 이름이니라っ하였다.

작업취사의 방법- 戒文 준수로 불의제거, 정의실천, 궁극적 진리 구현.

작업취사의 결과-작업취사 공부를 계속하면 취사력을 얻게 된다. 모든 일을 응용할 때에 정의는 용맹 있게 취하고 불의는 용맹 있게 버리는 실행의 힘을 얻는다.

三學공부에 의한 해탈, 대각, 中正의 三大力이 바로 원만한 인격의 본질이며 광대무량한 낙원건설의 動力이므로 삼학수행을 하자는 것이다.

* 無時禪

* 결론

원불교는 소태산 박중빈의 대각으로부터 시작되며 원불교도들은 소태산을 교조로 존경하고 0 을 그들의 신앙상징으로 삼고 있다. 0안에 모든 진리와 근원이 포용된다고 본다. 모든 종교는 같은 진리안에서 서로 통할 수 있다고 본다. 원불교도들의 생활원리는 청렴과 근검, 절약정신이며 경제적 자립을 강조한다.

기독교는 四洋宗敎 즉 異邦宗敎로 보지만 배척하지 않는다. 그들은 원불교가 民族宗敎로서 민중속에 뿌리내릴 수 있다고 보며 海外布敎 活動에도 적극적이다.

* 참고문헌; ① Garma C.C.Chang : The Buddhist Teaching of Totality-University park

and London, 1977

② 구스타프맨 슁(변선환 옮김) ; 佛陀와 그리스도: 종로 서적 , 1987.

③ 니니안 스마트 (강돈구옮김); 현대종교학: 청년사.1986

④ 원불교학 개론, 원광대학 출판부.

⑤ 한종만, 불교와 유교의 현실관, 원광대학 출판부 1970.


  이름   메일   회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제 목첨부작성일조회
24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성서적 신학적 고찰   2005/10/04(화)  11672
23   커뮤니케이션 신학   2005/10/04(화)  8931
22   기독교와 제 종교   2005/10/04(화)  14606
21   동서철학의 비교   2005/10/04(화)  8298
20   창조의 보전과 한국신학   2005/10/04(화)  8754
19   [21세기] 21세기와 한국교회와 시민사회운...   2004/12/29(수)  9642
18   [21세기] 21세기를 앞둔 교회 예배학의 새...   2004/12/29(수)  17836
17   [21세기] ­칼빈의 사상에 나타난 실천적 ...   2004/12/29(수)  16070
16   [21세기] 텍스트와 컨텍스트에 있어서의 다...   2004/12/29(수)  12920
15   [21세기] 신학과 시민사회   2004/12/29(수)  5253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

  

 


한국생명학연구원